오늘 디즈니+에서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을 각색한 '더 테스타먼트'의 첫 세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핸드메이드 테일'에서 예측한 오싹하고 퇴행적인 미래를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C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시리즈의 메시지와 의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cbc.ca
Stars and producers of The Testaments feel the show's message is relevant 'because of Margaret's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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