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라엘, 유럽 극우 인사들, 이스라엘에서 열리... 노트

미국, 이스라엘, 유럽 극우 인사들,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모인다

트럼프의 대테러 '차르'인 세바스찬 고르카가 컨퍼런스에서 연설할 예정이었으나 백악관은 그가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오늘 예루살렘에서 시작되는 국립 보수주의(NatCon) 컨퍼런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테러 차르의 강연을 광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극우 이스라엘 정치인, 반유대주의 혐의로 징계 조치를 받은 유럽 인사, 그리고 미국 출신의 기독교 민족주의 및 극우 인사들의 연설도 예정되어 있다. 예루살렘 행사는 때때로 반유대주의 혐의에 가려지는 환경에서 나온 이스라엘 민족주의자들과 기독교 민족주의자들, 그리고 유럽 극우 민족주의자들의 대규모 파견을 특징으로 하는 최근의 가장 중요한 모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