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평화 협상 지속에 따라 이란 공격 이틀째 중단
군 수뇌부가 탄약 비축량 감소를 경고한 후 트럼프, 선택지 고심
미국은 일요일에도 외교 협상이 전면전 복귀를 피하기 위해 계속되는 가운데 이틀째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5개월 가까이 된 분쟁에 대한 외교적, 군사적 선택지를 고심하고 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는 화요일 백악관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지도자들과의 워싱턴 협상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