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의 사면을 받기 전, 아담 존슨은 75일 동안 수감되었다.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당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연설대를 들고 사진을 찍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도널드 트럼프의 사면을 받은 플로리다 남성이 카운티 선거에 출마한다.
아담 존슨은 화요일, 매너티 카운티 위원회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기 위해 공화당 후보로 등록했다. 이는 2021년 친 트럼프 시위대의 공격 이후 펠로시의 연설대를 들고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사진에 찍혔던 1월 6일 폭동 5주년이었다.
theguardian.com
Pardoned January 6 defendant runs for Florida political 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