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폭동 가담자였던 제이크 랭, 사면받은 후 미네소타 주 의사당 조각상 발로 차는 영상 게시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이자 미국 상원 후보인 제이크 랭이 미네소타 주 의사당에서 반-ICE 조각상을 훼손하는 영상을 촬영한 후 체포되었습니다. 이는 이민세관집행국(ICE)의 단속이 진행되는 가운데 벌어진 일입니다.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공격에 가담한 혐의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을 받은 랭은 2월 5일,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각상을 발로 차는 자신의 영상을 X에 게시했습니다. 그의 행동으로 인해 조각상의 문구는 "ICE 기소"에서 연방 기관을 지칭하는 "ICE 옹호"로 바뀌었습니다.
theguardian.com
Far-right influencer and US Senate candidate arrested for damaging anti-ICE scul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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