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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열병: 새로운 전시, 트럼프의 그린란드 집착과 19세기 유사점 발견

186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백악관 관계자들은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를 막대한 전략적 가치를 지닌 곳으로 여겨왔다. 미국이 남북전쟁에 돌입하기 직전, 고위 행정부 관계자들은 천연자원 확보를 위해 그린란드를 매입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고, 미국의 한 선박이 누크 항구에 나타났다. 그린란드의 가장 큰 전초 기지에 도착한 이 사건은 현지 신문에 대형 사진과 함께 보도될 정도로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 1861년에 발행된 이 기사는 세계 최초로 컬러 삽화를 사용한 칼라알리수트어 주간지인 "아투아각달리우트"의 지면에서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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