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전 활동가들, 토지 소유주들과 협력하여 조성한 늪지대에서 번성하는 댕기물떼새 새끼 발견
컴브리아 페나인 산맥 깊숙한 곳에서, 산책객들은 가느다란 다리와 긴 부리, 깃털 뭉치 같은 몸을 가진 작은 새들이 이탄 습지를 뛰어다니는 모습을 운 좋게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들은 멸종 위기에 처한 댕기물떼새입니다. 영국에서는 선호하는 축축한 서식지가 농업과 뇌조 사냥을 위해 배수되고 불태워지면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theguardian.com
Pennines delight as drone survey offers hope for one of UK’s rarest bir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