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가 디올, 루이비통, 티파니의 세일즈포스 시스템을 침해하여 고객 데이터를 유출한 후 한국 정부가 이들 기업에 25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디올, 루이비통, 티파니앤코 등 명품 브랜드에 해커가 세일즈포스 시스템을 침해한 후 총 360억 원(25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스캐터드와 연관된 이번 공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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