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시칠리아 대부분을 장악했던 코사 노스트라 두목, 살인 혐의로 여러 차례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
이탈리아 범죄 역사상 가장 위험한 인물 중 한 명인 시칠리아 마피아 보스 베네데토 "니토" 산타파올라가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이탈리아를 휩쓴 유혈 사태의 배후로 널리 알려진 산타파올라는 여러 차례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밀라노 교도소에서 월요일에 사망했다. 부검이 지시되었다.
theguardian.com
Benedetto Santapaola, notorious Italian mafia boss, dies in prison aged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