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교통 규제 기관, 산타모니카 아동 경미한 부상 사고 조사 착수
미국 연방 교통 규제 기관은 지난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초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 사고로 아동이 경미한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목요일 밝혔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월 23일 산타모니카에서 한 어린이가 이중 주차된 SUV 뒤에서 학교 쪽으로 길을 건너다가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사고는 통상적인 등교 시간대에 발생했으며, 당시 주변에는 다른 어린이들과 교통안전요원, 그리고 여러 대의 이중 주차된 차량들이 있었다고 NHTSA는 전했다.
theguardian.com
US regulators open inquiry into Waymo self-driving car that struck child in Califor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