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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활동가들, 영국 정부에 논란의 제초제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조치 촉구

글리포세이트 사용량 30년 만에 10배 증가, 공중 보건에 대한 우려 증폭 1980년대 스코틀랜드 농부들은 수확 직전에 밀에 글리포세이트를 살포하는 관행을 개척했습니다. 습한 계곡에서 작물을 고르게 말리는 데 어려움을 겪던 그들은 수확 1~2주 전에 작물을 죽여 건조 과정을 가속화하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당시 식물 기반의 모든 것을 죽이지만 동물 생명은 해치지 않는 혁신적인 제초제였던 글리포세이트는 이 작업에 완벽해 보였습니다. 곧 이 관행은 전 세계의 더 습하고 추운 농업 지역으로 퍼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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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ers demand action to break UK’s ‘addiction’ to controversial herbic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