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관계자들은 역사상 가장 비용이 많이 든 "강력하고, 명확하며, 비난적인" 조사에 대해 "절대적으로 그럴 가치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새로운 일상': 코로나19가 영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조사의 주요 결과
유족들은 오랜 기간 진행된 코로나19 조사에서 증언이 마무리되는 날, 정부의 "무능함, 혼란, 냉혹함이 이제 공공 기록에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정의를 위한 유족 연대(CBFFJ)의 공동 설립자인 맷 파울러는 관계자들에게 조사를 "용감하고, 단호하며, 긴급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청사진"으로 활용할 것을 촉구하며, 국가는 여전히 미래의 위기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theguardian.com
Covid inquiry reaches ‘bittersweet’ final day of witness testimo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