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하원의원직에서 물러나기 며칠 전, 그린, 뉴욕 타임스와 장시간 인터뷰
조지아주 하원의원직에서 물러나기 며칠을 앞둔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최근 반성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국민의 사람이라고 믿었던 것은 "너무 순진했다"고 말했다.
수년간의 헌신 끝에 대통령과의 결별을 다룬 뉴욕 타임스와의 장시간 인터뷰에서 그린은 대통령과의 일련의 사소한 균열이 보수적 인플루언서 찰리 커크가 9월에 사망한 후 완전한 결별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theguardian.com
Marjorie Taylor Greene says she was ‘naive’ for believing Trump is man of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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