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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위, 르네 굿의 ICE 살해 규탄 및 '자국민을 죽이는 정권' 비판

필라델피아에서 시위대는 ICE의 미국 사회 철수와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전쟁 선동 중단을 요구했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 필라델피아에서 두 개의 별도 시위가 있었고, 각각 수백 명의 사람들이 시청에서 연방 구금 시설까지 행진했다. 시위는 해결책과 참가자 구성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No Kings' 시위를 주도한 단체들이 조직한 오전 시위에는 백인 노년층이 주를 이룬 반면, 지역 민주사회주의자 미국 지부가 계획한 오후 시위에는 케피예와 N95 마스크를 착용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주도했다. 그러나 두 그룹 모두 ICE가 미국 사회에서 철수하고 도널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전쟁 선동을 중단하라는 목표를 공유했다. 필라델피아 민주사회주의자 미국 지부 공동 의장인 데보라 로즈 힌치는 "베네수엘라에서 미니애폴리스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국민을 죽이고 외국인을 죽이는 것을 서슴지 않는, 발버둥 치는 정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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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uardian.com
US protests condemn ICE killing of Renee Good and ‘a regime that is willing to kill its own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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