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임시 예산안, 국토안보부 2월 13일까지 자금 지원
백악관 국경 담당관, 연방 요원 700명 미네소타 떠날 것이라고 밝혀
대통령의 소위 "국경 담당관"인 톰 호만은 곧 미니애폴리스에서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알렉스 프레티의 사망 사건과 트윈 시티에서 거세지는 반발 여론이 일어난 지 불과 며칠 만에 호만이 미네소타에서 선임 국경 관리인 그레고리 보비노로부터 이민 단속 작전을 넘겨받았다는 점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theguardian.com
Democrats say ‘dramatic changes’ needed for immigration enforcement as DHS funding negotiations continue –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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