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뤼터 NATO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들이 이란과의 전쟁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한 것에 대해 "분명히 실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워싱턴에서 수요일에 열린 비공개 회담 이후 나온 발언입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미국 대통령과의 비공개 회담 후 CNN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하여 군사 동맹 탈퇴 위협을 언급했는지 직접적으로 밝히기를 거부했지만, 이번 회담을 "매우 솔직하고, 매우 개방적인" 대화였으며 "두 좋은 친구" 사이의 대화였다고 묘사했습니다.
theguardian.com
Nato chief says Trump ‘clearly disappointed’ by US allies’ refusal to join Ira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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