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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퍽 자연 보호 구역에서 두 번째 야생 비버 발견

단독 보도: 펜스토프에 한 마리만 사는 것으로 알려졌던 비버, 서로 털을 골라주는 모습 포착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노퍽에 정착하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 두 마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주까지 전문가들은 노리치에서 약 20마일 떨어진 펜스토프 자연 보호구역에 야생 비버가 한 마리만 살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두 마리가 늦은 밤 함께 수영하고 강둑에서 서로 털을 골라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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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wild beaver spotted living at Norfolk nature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