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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육위원회, 나무 '타임아웃' 상자 의혹 조사

장애 학생이 상자에 갇혔다는 의혹에 대해 주지사가 '매우 충격적'이라고 밝혀 뉴욕주 북부의 한 교육구 위원회는 교육구에서 초등학생들을 나무로 된 '타임아웃' 상자에 가두었다는 의혹에 대해 교육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작은 패딩 처리된 감옥과 유사한 이 상자들의 이미지는 지난주 소셜 미디어에 처음 퍼졌습니다. 살몬 리버 교육구의 전 교육구 위원회 위원이 관계자들이 장애 아동을 격리하기 위해 이 상자들을 만들었다고 비난한 후였습니다. 이 이미지들은 뉴욕주와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약 1,300명의 어린이를 교육하는 이 작은 교육구에서 즉각적인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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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uardian.com
New York school board investigates wooden ‘timeout’ box alleg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