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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로마에서 펼쳐진 막판 역전극, 유벤투스, 4위권 진입 희망 이어가

로마에서 방문팀, 경기 종료 12분 동안 두 골을 넣어 3-3 무승부 세비야, 레알 베티스 원정에서 0-2로 뒤지다 동점 만들어 더비 무승부 유벤투스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 희망을 유지했다. 4위 경쟁팀인 로마 원정에서 0-2로 뒤지다 경기 종료 직전 3-3 무승부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페데리코 가티는 추가 시간 3분에 유벤투스의 동점골을 터뜨려 로마에서 승점 1점을 획득했고, 이로써 유벤투스는 4위 로마를 승점 4점 차로 추격했다. 유벤투스는 웨슬리 프랑카, 에반 은디카, 도니엘 말렌의 골로 6만 5천 명 이상의 열광적인 팬들 앞에서 3-1로 뒤진 채 경기 종료 12분을 남겨두고 있었다. 하지만 제레미 보가가 유벤투스를 다시 경기에 복귀시켰고, 로마가 승리를 지켜내는 듯했지만, 가티가 허술한 수비에서 나온 프리킥을 놓치지 않고 득점하며 예상치 못한 승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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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uardian.com
European football: Late fightback at Roma keeps Juventus in hunt for top-four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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